6년 만에 서울을 찾은 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오리지널팀과 서울시가 설 명절을 맞아 아주 특별한 객석기부 무대를 마련했습니다.

21일(토) 19시,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리는 뮤지컬『노트르담 드 파리』세계적 명성의 캐스트 공연을 문화바우처 카드를 소지한 서울시민 1천명이 무료로 관람할 수 있도록 한 것.


가족간 혹은 사랑하는 사람과 따뜻한 시간을 나눌 수 있는 이번 공연은 서울시에 주민등록 주소를 두고 문화바우처 카드를 소지한 서울시민 중 예약신청한 선착순 1천 명이 관람 가능합니다.



예약은 세종문화회관 홈페이지(
http://www.sejongpac.or.kr) 이벤트 코너에서 1월18일(수) 13시부터 19일(목) 18시까지 2일간 선착순 접수 받으며, 문화바우처 카드 소지자 1인당 2매 이내씩 신가능하다. 단 1천명 신청이 완료될 경우 조기 신청 마감될 수 있습니다.

신청자는 공연당일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문화바우처 카드를 제시하면 본인 확인 후 티켓으로 교환해 관람할 수 있습니다.


기타 자세한 문의는 서울시 “120번 다산콜센터” 에서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초청 내용>


❍ 공 연 명 : 2012 객석기부_
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 (오리지널팀 내한공연)

❍ 공연일시 : 2012. 1. 21(토) 19:00

❍ 장 소 : 세종문화회관 대극장

❍ 기 타 : 영어공연, 한글자막 제공

❍ 문 의 : 120번 다산콜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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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서울컬처노미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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