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 2012년 공공시설물디자인 시민공모전 수상작 54점 선정
- 1월 30일(수)까지 왕십리역에서 수상작 전시
- ‘지하철역사 벤치․의자’와, ‘소망 게시 공공시설물’ 등 2개 부문 수상작
총 54점의 패널 및 9종의 벤치․ 의자 실물 전시



□ 시민이 생각하는 지하철 역사 의자가 궁금하다면 왕십리역 대합실에 서 확인 할 수 있다. 

<전시장> 


□ 서울시는 2012년 추진한 ‘공공시설물 디자인 시민공모전’ 수상작을 1월 30일까지 지하철 왕십리역 대합실에서 전시하고 있다.
 
  ○ ‘공공시설물 디자인 시민공모전’은 시민의 아이디어를 발굴하여 시정에 반영하기 위하여 서울시에서 2007년부터 실시, 올해로 7년차를 맞은 ‘시민참여디자인’ 사업이다.



□ 이번 전시는 ‘시민이 만드는 희망디자인’ 을 주제로 시민의 대중교통 이용편의 증진을 위한 ‘지하철역사 벤치․의자 디자인 부문’, 공원, 광장, 가로, 어린이놀이터, 공공기관 등 공공공간을 활용하여 ‘시민들의 소망을 게시하고 공유․공감할 수 있는 공공시설물 부문’ 등 2개 부문의 수상작이 대상이다.


□ 특히, 지하철역사에 어울리는 벤치․의자는 9종, 약 30점을 선별하여 실물 제작하였고, 디자인 의도를 최대한 반영하여 구현하였다.


□ 시는 향후에 서울메트로(1~4호선)와 도시철도공사(5~8호선)에 수상자의 디자인 컨셉에 맞는 지하철역을 선정해 벤치와 의자를 설치, 시민들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 또한 실물 작품에 대한 선호도 조사를 거쳐 지하철 역사 이외 지역에도 확대 설치를 검토하고 있다.


□ 임경호 서울시 공공디자인과장은 “가벼운 마음으로 작품감상 하시고 올해에 진행될 <2013 공공시설물 디자인 시민공모전>에도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수상작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디자인서울 홈페이지 (http://design.seoul.go.kr) 에서 확인 가능하다.

< 대상 조호형, 박대성 - Lean on it >

< 금상 장성천 - 기와벤치 >

< 은상 윤여기, 김성욱 - imagine bench >

 

- 시, 2012년 공공시설물디자인 시민공모전 수상작 54점 선정
- 1월 30일(수)까지 왕십리역에서 수상작 전시
- ‘지하철역사 벤치․의자’와, ‘소망 게시 공공시설물’ 등 2개 부문 수상작
총 54점의 패널 및 9종의 벤치․ 의자 실물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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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서울컬처노미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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