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운 겨울, 건강약선 음식으로 건강 챙기세요

 - 서울시농업기술센터,「겨울철 건강약선음식 무료강좌」25일(금) 개설
 - 약이 되는 음식인 ‘약선’에 대한 시민관심에 강좌 개설
 - 임금님 아침 식사인 흑임자타락죽과 서여향병 떡 시연 및 시식
 - 22일(화)부터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에서 100명 선착순 모집


□ 추운 겨울철 몸을 따뜻하게 하고 보(補)하는데 좋은 우리음식을 직접 만들어보고, 시식해볼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된다.

□ 서울시농업기술센터는 혹한의 추위를 이기고 허약해진 체력을 보충할 수 있는「겨울철 건강약선음식 무료강좌」를 1월 25일(금) 센터에서 개최하고, 참여시민 100명을 오는 1월 22일(화)부터 선착순 모집한다고 밝혔다.

□ 농업기술센터는 최근 약(藥)과 음식 선(膳)을 합친 말로 ‘약이 되는 음식’이란 뜻의 약선(藥膳)음식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어, 시민들이 직접 만들어 보고 시식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주기 위해 강좌를 개설했다고 덧붙였다.

교육생은 선착순으로 100명 모집하며, 참가비는 무료다
신청은 1월 22일(화) 11시부터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http://agro.seoul.go.kr) 예약메뉴에서 가능하며 강좌에 대한 문의는 서울시농업기술센터 생활교육팀 전화 459-8994 또는 홈페이지를 이용하면 된다.

□ 이번에 강좌에서는 ‘타락죽(駝酪粥)’은 아침 위(胃)에 부담을 덜기 위해 임금들이 주로 먹던 우유죽으로, ‘흑임자 타락죽’은 여기에 흑임자 즉, 검은깨를 더한 것으로 추운 겨울에 기운을 북돋고 양혈에 도움을 준다. 

□ 서여향병(薯蕷香餠)은 조선후기 산약(참마), 찹쌀로 만들어 먹던 떡의 일종으로, 여기에 들어가는 마는 예부터 몸이 허하고 지칠 때 먹으면 좋은 식품으로 애용되었으며 한방에서는 비장을 튼튼하게 하고, 장의 기능을 좋게 한다고 알려져 있다.

□ 이한호 서울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겨울은 사계절 중 몸을 보하기 가장 좋은 때다. 혹한에 서울시민 건강보호를 위해 마련한 겨울철 건강약선음식 무료강좌에 관심 있는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겨울철 건강약선음식 무료강좌

□ 교육개요
  ○ 일    시 : 2013. 1. 25(금) 14:00~17:00
  ○ 장    소 : 서울시농업기술센터(서초구 내곡동 1-774)
  ○ 수 강 료 : 무료
  ○ 참석대상 : 서울시민 100명
  ○ 교육내용
    - 겨울철 몸을 따뜻하게 하고 보(補)하는 약선요리 정보
    - 흑임자타락죽과 서여향병 만들기 시연 및 시식

□ 신청 안내
  ○ 신청기간 : 2013. 1. 22(화) 11:00 ~ 1. 24(금) 12:00
  ○ 신청방법 : 인터넷 선착순 모집
               (센터 홈페이지
http://agro.seoul.go.kr 예약메뉴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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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서울컬처노미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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