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평론가 이석렬과 함께 하는 클래식 영상 음악 감상회
  (연주와 영상으로 느끼는 명연주회의 감동, 세계적 아티스트와의 만남)

 


대개 클래식, 하면 어렵게 느껴지기 마련이죠? 이러한 편견을 깨고 세계의 명곡들을 영상과 음반으로 감상하며 쉽고 편하게 클래식을 접할 수 있는 강좌가 마련되어 여러분께 소개해 드리고자 합니다. 바로 ‘음악평론가 이석렬과 함께 하는 클래식 영상 음악 감상회’입니다.^^

  충무아트홀의 <클래식 영상음악 감상회>는 세계적인 연주자들의 연주 모습과 명곡의 진수를 감상하는 시간입니다. 점심시간 이후에 세계의 명곡들을 영상과 음반으로 감상하면서 명곡의 진수를 만끽하는 시간입니다. 특히나 이 시간은 여러 가정주부들과 그 이상 연령대의  어머님들과 아버님들이 여가 시간과 문화생활을 함께 누릴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감상회에서는 과거의 명가수, 명연주자들을 비롯하여 세계적인 클래식 음악가들을 화려한 영상으로 만나볼 수 있습니다. 이미 소프라노 마리아 칼라스, 지휘자 헤르베르트 폰 카라얀, 피아니스트 글렌 굴드 등의 특집 시간을 마련하였고, 수강하신 어머님들과 아버님들과 함께 밀도 높은 예술감상의 시간을 나눈 바 있습니다. 

   충무아트홀의 클래식 영상음악 감상회는 12주간의 코스를 주기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세 달간의 감상회에서는 클래식 음악가, 오페라, 오케스트라 음악, 성악의 명곡 등이 함께 하여 풍부한 예술의 향연이 펼쳐집니다. 여기에 전문음악 해설가인 음악평론가 이석렬의 해박한 해설이 곁들여져서 장르와 작품에 대한 감상 효과를 높이고 있습니다.  
 

   현재 충무아트홀의 클래식 영상음악 감상회는 매주 목요일 오후 1시 40분에 충무아트홀 지하 1층 소나무실에서 펼쳐지고 있습니다. 감상회 시간은 약 2시간이고 중간에 휴식 시간이 있습니다. 현재까지 본 감상회는 문화적 품격을 높이는 교양 강좌와 여가선용을 즐기는 문화생활로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많은 시민들에게 즐거운 음악감상 시간을 제공하고 교양과 지식도 함께하는 본 강좌는 여러 수강생분들에게 교양과 재미를 함께 전달하는 프로그램이라는 인정을 받는 바 있습니다.

   본 강좌 프로그램은 매 시간 세계적인 연주자들의 영상과 녹음을 감상하는 시간으로서 그 매력과 감흥을 높여가고 있습니다. 세련된 사운드와 아름다운 영상들이 함께 한 시간들은 이미 여러 수강생 분들에게 많은 감흥을 안겨주었습니다. 클래식 예술이 지닌 작품 탄생의 배경과 작곡가의 일화 등이 함께 소개되는 전문 평론가의 해설은 감상의 시간을 더욱 친절하고 사실적으로 와 닿게 합니다. 최고의 프로그램 영상과 전문적 해설은 이 강좌의 매력이자 장점입니다. 

   이러한 강좌는 낮 시간의 여가를 세련된 문화와 함께 하게 하는 유익한 프로그램입니다.  가정의 어머님들과 아버님들에게 최고의 예술을 해설과 함께 전달하여 가정의 문화적 품격을 높이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강좌를 통해서 여가시간의 문화적 세련미를 높이는 인상적인 시간을 만끽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이것이 클래식 음악 강좌의 생활 속 매력! 꼭 느껴보세요.^^

 해설 : 음악평론가 이석렬
 일시 : 매주 목요일 오후 1시 40분 ∼ 3시 40분까지
 장소 : 충무아트홀 소나무실 B1층(지하철 신당역 9번 출구)
 수강료 : 12주에 10만원(4주에 3만 5천원)
 문의: 02) 2230 6651

 해설가의 홈페이지 : http://blog.naver.com/sungnyul
 해설가의 이메일 : sungnyul@naver.com



* 겨울 프로그램 (12월, 1월, 2월 감상회 프로그램)
12월 6일
리하르트 슈트라우스의 오페라 <엘렉트라>
20세기 오페라의 걸작 리하르트 슈트라우스의 <엘렉트라>를 감상한다. 소포클레스의 비극
<엘렉트라>가 형상화된 오페라의 세계에 빠져든다
12월 13일
영화로 만나는 쇼팽
쇼팽의 이야기가 담긴 영화 감상과 전문가의 해설이 함께 하는 시간이다. 조르즈 상드와의
로맨스 장면 등이 인상적이다
12월 20일
기타의 예술
기타의 명인 세고비아는 ‘기타는 작은 오케스트라다’라고 했다. 세계적인 기타리스트들이 들려주는
기타 예술의 명연이 펼쳐진다
12월 27일
아당의 발레 예술 <지젤>의 무대
발레 음악과 무용의 만남이 펼쳐지는 시간이다. 발레 음악의 걸작 ‘지젤’의 예술성에 감탄하는 시간이다
1월 3일
세계의 소프라노를 만나다
존 서덜랜드, 키리 테 카나와, 안젤라 게오르규 등 세계의 소프라노들이 들려주는 명곡의 세계에 빠져든다
1월 10일
바그너의 오페라 <로엔그린>
사랑과 믿음의 드라마 ‘로엔그린’을 감상한다. 바그너 오페라의 진취성과 대범함을 엿볼 수 있다
1월 17일
작곡가 멘델스존 삶과 예술
19세기 독일 낭만주의 시대를 살았던 멘델스존의 이야기와 그의 걸작들을 감상한다. 천재의 예술과
특별한 삶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1월 24일
라흐마니노프 피아노 협주곡의 세계
피아노 예술의 금자탑 라흐마니노프의 피아노 협주곡들은 감상한다. 러시아 예술의 우울한 서정미에
빠져드는 인상적인 시간이다
2월 7일
테너 호세 카레라스 특집
세계 3대 테너라고도 불리우는 호세 카레라스의 예술과 삶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2월 14일
베르디의 오페라 <리골레토>
사랑과 헌신의 드라마 ‘리골레토’를 감상한다. 베르디 최고의 걸작 중 하나와 함께 하는 시간이다
2월 21일
모차르트 말년의 교향곡
모차르트가 남긴 마지막 교향곡들은 고전주의 예술의 금자탑이다. 전문가의 해설과 함께 하는
모차르트 교향곡의 세계이다
2월 28일
피아니스트 알프레드 브렌델 특집
독일의 명피아니스트 알프레드 브렌델의 삶과 예술, 그의 음악관이 펼쳐진다. 뛰어난 연주력과
명피아니스트의 예술관을 엿볼 수 있다

* 음악평론가 이석렬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책임심의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음악분과 소위원 역임, 서울대학교 음악이론 학사, 석사, 박사과정, <문예연감> 총평 필자, KBS 방송 필자, <객석> <음악교육신문> 등 각계 예술언론 매체의 필자 역임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서울컬처노미안

최근에 달린 댓글

Yesterday800
Today211
Total2,344,587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