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컬처노믹스입니다!
서울컬처노믹스 블로그에서 사회적기업을 소개를 시작한 뒤로 이제 10번째시간이 되었습니다^^

취약계층에게 지속적인 일자리와 사회서비스를 제공하며 사회적 목적을 추구하는 동시에 수익을 창출하는 새로운 형태의 기업인 사회적기업을 소개하며 느낀바가 참 많았습니다.

                                                ▲사진,  사회공익을 위한 사회적기업

일반기업은 단순히 이윤만을 추구한다고만 여기어 왔는데 사회적 기업은 달리 사회공익을 우선시하여 다양한 활동을 통해 창출된 수익을 사업이나 지역공동체에 재투자한다던가, 이윤을 낼수 없는 복지, 문화, 예술 분야에서 시민들을 위해 사회서비스를 제공하는 등의 활동들을 서울컬처노믹스에 소개를 한다는 것은 매우 기분좋은 일이였습니다.
 
이렇게도 좋은 사회적 기업의 활성화를 위해서 앞으로 많은 기업, 지자체와 다양한 계층에서 참여를 하여 더 많은 사회적기업이 육성되고 발전하는 토대가 마련되었으면합니다.
자~ 그럼 서울컬처노믹스에서 소개하는 사회적기업, 10번째 기업을 소개하겠습니다~


사회혁신, 연대, 지속가능성의 씨앗 나눔터 씨즈
                                         ▲사진, 씨즈의 사이트(http://www.theseeds.asia/)

seed:s[씨즈]는 청년 사회적기업가를 키우는 사회적기업의 혁신모델을 만들고 사회적기업의 미래를 연구하는 비영리 사단법인입니다.

씨즈는 사회적기업이 지속가능한 환경을 조성하고 성공모델을 지원하는 비영리 조직입니다. 취약계층을 포함한 우리 사회의 문제들을 개선하는데 사회적기업이 큰 역할을 할 수 있다는 믿음을 가지고서 사회적기업을 위해 앞장서는 기업입니다.


씨즈에서는 사회적기업 육성을 위해, 사회혁신가로 성장할 예비사회적기업가를 찾습니다.
사회의 변화와 혁신을 만들어내는 방안으로 [청년 체인지메이커의 이야기]라는 청년 사회적기업 아이디어 공모전을 시작했습니다. 이 공모전은 사회혁신에 거창한 사업계획서와 거대자본이 필요한 것이 아니라, '사람'에 의해 이루어진다는 믿음에서 부터시작하였습니다. 배움나눔재단과 씨즈가 함께 기획하는 공모전입니다.

                      ▲사진, 2010 청년 사회적기업 아이디어 공모전 [청년 체인지메이터의 이야기] 포스터

2010 청년 사회적기업 아이디어 공모전 [청년 체인지메이커의 이야기]라는 공모전 제목에서도 알수있듯이 예비사회적기업가를 꿈꾸는 이들의 '이야기'를 찾고있습니다. 그들이 어떻게 살아왔는지, 무엇에서 성취와 좌절을 겪었는지, 어떠한 사회문제에 민감하며, 어떤 꿈을 꾸며 살고 있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서 응원하며 지원하는 공모전을 기획하였습니다. 공모전 참가자는 당장 번뜩이는 아이디어를 내놓을 필요없이 아이디어와 공모작의 계획이 얼마나 일상과 삶에 직결되어 있는지를 보고서 지원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대상은 15세에서 29세의 청년 및 청소년 개인, 또는 1명이상의 팀원으로 3인이하의 팀입니다. 응모분야는 환경, 교육, 빈곤, 지역, 문화예술 등의 분야와 관련문제에 대한 개인 및 팀 차원의 해결방안을 사회적 가치와 경제적이익 모두를 추구할 수 있는 사회적기업 모델을 비롯한 사회혁신의 성격을 띤 어떠한 비전이어도 무방합니다. 선정된 자 혹은 팀은 10명 전원에게 일본해외연수의 기회가 제공되며, 상위 3명에게 iPhone4 가 제공됩니다. 또한 최종수상자 3명에게는 씨즈가 공식펠로우가 되어 향후 지속적인 인적, 물적 네트워킹을 제공합니다.


 나의 소비 행위가 다른 사람, 사회, 환경에는 어떤 결과를 가져올까? 윤리적소비 확산
                               ▲사진, 2010 윤리적소비 논문 · 수기 · 동영상 공모전 포스터 

씨즈는 한겨레경제연구소와 아이쿱 협동조합연구소와 함께 '생산을 배려하는 소비'로써 공정무역을 통한 제3세계 생산자와 우리 사회의 약자(장애우, 저소득층)에 대한 지원과 연대 그리고 지속 가능한 국내 농업을 통한 식량 자급과 환경 보전을 위하여 논문, 수기, 동영상(UCC 포함) 공모전을 주관하였습니다.

                    ▲사진, 사회적기업 '착한농부'의 친환경 생산품과 소외계층이 함께 일하는 생산현장

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가능하며 윤리적 소비에 대한 의미를 정착시키고 그 내용을 구체적으로 알게함이 목적인 공모전입니다. 윤리적 소비 활성화 방안에 대한 많은 시민들의 참여를 이쓸어내어 윤리적 소비를 사회적으로 바람직한 소비문화를 확산시킬 것입니다.


 예비 사회적기업가들과의 지속적인 커뮤니케이션
                                      ▲사진, 씨즈의 사이트에서 볼 수 있는 트위터 API

씨즈는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의 '소셜'과 사회적기업의 '사회'가 분명히 통한다고 생각한다. 예비사회적기업가를 꿈꾸는 이들과 지속적으로 소통을 하고 지적지원을 하고있습니다. 위에서 소개한 공모전에 대한 질의응답뿐만이나라 국제교류 업무 및 국내 사회적기업에대한 소개도 지속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미래의 사회적기업 지원하는 씨즈
                                         ▲사진, 불광역 근처에 자리잡은 씨즈와 씨즈 내부 모습

씨즈는 지금 현재의 사회적기업을 돕는 것 뿐아니라, 미래의 예비사회적기업가들을 양성랍니다. 지난 6월 '사회적기업가 아카데미 운영' 전문기관을 선정되어 사회적기업 리더를 키우는 전문교육프로그램에 참여하였습니다. 단기적인 지원이 아닌 장기적인 지원을 통해 사회적기업의 풍토가 자리잡고, 그것이 씨앗이 되어 사회 곳곳으로 퍼져나가길 바랍니다. 한국에 많은 사회적기업이 탄생되도록 서울컬처노믹스에서 소개하는 10번째시간에서 씨즈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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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서울컬처노미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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